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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의 유지관리 및 재해대책] 화재안전관리

작성자 FATRI 작성일 15-10-12 14:58 조회 29,670회

   온실은 식물 생장을 위해 수시로 관수가 행하여지는 등 습기가 많은 조건을 연상하여 화재 대비에 소홀 하거나 무관심하기 쉽다. 그러나 현대식 온실은 자동화를 위한 각종 동력장치나 조명용 전기시설과 난방기기용 연료의 사용에서 오는 화재의 위험이 상존하며 피복재나 커텐재등이 가연성이기 때문에 화재가 발생하면 순간적으로 번져 진화가 어렵고 큰 피해로 이어진다.

 1) 보일러실, 관리실 등에는 반드시 소방설비를 갖춘다.

 2) 연료탱크는 난방기(열원)와 근접설치하지 말것이며 연료 공급관은 철저히 점검 관리하여 누출되는 일이 없게한다.

 3) 난방기 및 분전, 제어반 주위에는 분말소화기를 비치하고 화재 감지 및 경보장치를 설치해야 한다.

 4) 난방기 연도에 전기선이나 커텐 또는 가연성 물질이 접촉되지 않도록 항시 점검 확인한다.

 5) 누전 및 낙뢰에 대비해 피뢰기 및 접지시설(철골접지, 분전함 접지)을 반드시 설치한다.

 6) 낙뢰가 우려될 때(우천시)는 꼭 필요한 장치의 가동외에는 아예 전원을 차단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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