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자료실

자료실

[온실의 유지관리 및 재해대책] 개요

작성자 FATRI 작성일 15-10-12 14:54 조회 3,805회

  온실의 관리는 작물관리와 시설관리로 구분한다.

  일반적으로 작물관리만 중요하게 생각한 나머지 시설은 이상이 생기면 보수공사나 하는 정도로 등한시 하므로써 작물관리도 제대로 되지 못하고 크나큰 
  피해로 이어지는 예가 많다.
  시설원예는 시설관리가 온전하게 선행되어야만 시설내의 작물관리가 가능하다는 점에 주목하여야 한다.

 (1) 소모성 부품, 자재, 교체

      단기소모성 - 소모 또는 파손시는 물론 계획에 의해 정기적으로 교체한다.
                        ( 비닐,하우스클립,분수호스,밴드,연료,전등 등 )  
      중기소모성 - 이상 발생시 보수는 물론 내용연수 이전에 교체한다.
                        ( 커텐, 쎈서류, 롤러, 크맆, 선류, 기계장치 및 부품류 ) 

      장기소모성 - 정기적으로 점검하여 보수한다.
                        ( 기초, 철골조, 알미늄창호, 유리 등 )


  (2) 시설보전 - 시설물의 상태 및 기능을 만족한 상태로 유지시키기위한 행위이다.
               예방보전 - 일상점검, 정기점검(주,월,년). 주유, 텐숀 등
                           - 점검표를 만들어 기준과 룰을 정해 놓고 의무적으로 이행하여야 한다.

               수리(보수) - 정상적이 아니라고 판단되는 시설,장비 도는 이상이 발생된 때에는 즉시 수리하여 피해가 확개되지 않게 조치한다.

                             - 각 시설 장비는 이력카드를 만들어 기록 관리 하여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 차후 합리적이고 실현성 있는 관리로 
                                발전시킬 수 있다.      

 

목록

시설농업기술연구소 새소식